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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입니다. 요즘 매우 더웠던 이유가 초복을 알리는 더위였었던 것 같습니다. 

초복인 만큼 영양만점 삼계탕을 꼭 챙겨드셔서 올 해 여름을 힘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지난번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구성에 대한 소식들을 전해드렸었는데요.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에 역대 3번째로 많은 참가국 수를 기록하였기에 그 소식 전해드립니다.







▲ 지난해 7월 열렸던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 모습.


'2018 제주세계태권도한마당'


'세계태권도한마당'은 국기원이 매년 개최하며 위력격파, 종합격파, 품새, 태권체조 등 태권도가 지닌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는 축제입니다.

올해는 7월 28일 부터 31일까지 나흘간 한라체육관(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에서 진행을 하며 총 11개 종목 46개 부문(개인전 7개 종목 34개 부문, 단체전 4개 종목 12개 부문)에서 경연이 치루어 지고, 기존 종목 중 일정과 장소 등 종합적인 관계로 멀리뛰어격파(기록경연)와 주먹격파(위력격파) 여자 부분을 제외하였습니다.






▲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경연 모습.


세계 62개국, 3,444명 참가 확정


올해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참가 규모는 세계 62개국, 3,444명으로 확정이 되었는데요. 역대 한마당 최다 국가 수(64개국)를 경신했던 2015년(평택)과 2017년(안양)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3번째로 많은 국가 수를 기록하였습니다. 대한민국(2,279명)을 제외한 해외 대륙별 참가인원은 아시아 789명, 팬암 174명, 유럽 136명, 아프리카 24명, 오세아니아 42명이며, 참가자가 가장 많은 해외 국가는 중국(308명)입니다. 

또한 참가자가 최고로 많은 종목은 개인전의 경우 종합격파(404명)이며, 단체전의 경우 팀 대항 종합경연(855명)입니다.





▲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경연 모습.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총 11개 종목 46개 부문(개인전 7개 종목 34개 부문, 단체전 4개 종목 12개 부문)에 참가 접수를 받고 확인 과정을 진행하였고 지난 7월 2일 대진표 추첨을 진행하였고 개회식 구성, 참가자 수송, 숙박 점검 등 2018 제주 세계 태권도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끊임없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에서 최연소 참가자는 미국의 마이클 오웬 베이싱어(MICHAEL OWEN BASINGER, 7세, 1품)이며, 최고령 참가자는 대한민국의 최덕수(74세, 9단) 사범으로 두 명의 연령차는 무려 67세입니다. 이렇게 태권도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7월 28일(토)부터 31일(화)까지 나흘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진행하는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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